윈텍, AI 스타트업 인텔리즈와 업무협약 체결...머신비전 고도화 단행

 

윈텍㈜(대표 허민석)은 인공지능 기반 검사 및 제조 공정 혁신 솔루션 연구개발 스타트업 ㈜인텔리즈(대표 나현식)에 시드투자를 단행하고 ‘머신비전 AI 고도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cms_temp_article_05092312154937.jpg

2021년 11월 8일

㈜인텔리즈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솔루션 개발, 딥러닝 제어 계측 기술을 이용한 제어 시스템 개발, 딥러닝 머신 비전 기술을 이용한 검사 시스템 솔루션 스타트업이다.

 

1999년 설립된 윈텍은 영상처리 기술을 활용한 머신비전 및 전기적 측정기술, X-Ray 검사기술을 근간으로 OLED 디스플레이, 2차전지용 필름 및 마이크로칩(MLCC외) 검사장비를 개발, 제작하는 기업으로 22년간 축적한 개발 경험 및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윈텍 관계자는 “이번 ㈜인텔리즈와의 업무 협약을 계기로 고도화된 AI응용 기술을 검사 장비에 접목시킴과 동시에 양사 간의 새로운 시너지 창출 및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한편, 윈텍은 2021년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유망한 스타트업을 추가 발굴하기 위해 ‘동반성장을 위한 X 스타트업 모집’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윈텍㈜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